현대건설이 유엔배상위원회로부터 받은 걸프전 피해 배상금 약 3천만달러를 이라크에 반환하지 않으면 불매운동에 직면할 것이라고 이라크 신문 알-아크티사디지가 경고했습니다.
이 신문은 유엔배상위원회가 현대건설이 걸프전에서 입은 피해에 대한 배상금을 불법적으로 이라크 석유대금에서 지출했다면서 현대건설은 배상금을 받을 권리가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현대건설은 걸프전이 발발하기 전 쿠웨이트의 도로 건설과 이라크의 해군기지 건설사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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