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일본 공산당이 올해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후와 위원장의 한국방문 실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산케이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국정부가 공산당에 대한 한국국민들의 반감이 해소되고 있지 않은 점 등을 들어 후와 위원장의 한국방문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공산당은 이에따라 소속의원들의 한-일 의원연맹 가입과 기관지의 서울 지국 개설 등을 통해 후와 위원장의 방한을 위한 환경을 정비하는데 전력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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