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덩후이 전 대만 총통이 집권 12년 동안 중국의 몇몇 고위관리들과 직접 접촉을 유지했다고 대만의 전직 관리인 왕초융씨가 자신의 저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왕씨는 리덩후이의 지도력에 관해 한 사학자와 나눈 대화록을 기술한 `리덩후이의 한 애증 관계'라는 제목의 책에서 리덩후이가 중국 공산당의 실력자였던 챠오스 등 2명 이상의 중국 고위 관리와 접촉하며 중국 지도부 내부 정보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시 대만 총통부 비서실 주임이었던 쑤즈청은 이같은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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