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두고 총선 재실시를 요구하고 있는 야권과 대통령 당선자 진영간의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집권 라발라스당 소속인 아리스티드가 지난해 11월 실시된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야당인 민주집중은 지난해 5월과 7월에 실시된 총선을 부정선거로 규정해 재선거 실시를 주장하며 집권당과 계속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미 국무부는 아리스티드의 대통령 취임을 전후해 폭력사태가 예상된다며 자국민에게 아이티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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