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이스라엘 총리 선거가 끝나자 주요 방송들은 아리엘 샤론 리쿠드당 당수가 바라크 총리를 크게 앞질러 승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주요 방송들은 출구조사 결과 샤론 당수가 59.5%의 지지를 얻어 40.5%를 확보한 바라크 현 총리를 크게 앞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바라크 총리와 동맹 관계에 있는 좌파의 메레츠 당수 요시 사리드도 바라크 총리가 패배했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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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출구조사서 바라크에 19%P 앞서
입력 2001.02.07 (05:25)
단신뉴스
어젯밤 이스라엘 총리 선거가 끝나자 주요 방송들은 아리엘 샤론 리쿠드당 당수가 바라크 총리를 크게 앞질러 승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주요 방송들은 출구조사 결과 샤론 당수가 59.5%의 지지를 얻어 40.5%를 확보한 바라크 현 총리를 크게 앞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바라크 총리와 동맹 관계에 있는 좌파의 메레츠 당수 요시 사리드도 바라크 총리가 패배했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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