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앞바다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오전 인천과 백령.연평.덕적.이작 등을 잇는 4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인천항 여객선 운항관리실은 오늘 서해 먼바다에 초속 14-18m의 강풍과 3-4m 높이의 파도가 일어 여객선 운항을 중단시켰으며 폭풍주의보가 오늘 오후 늦게나 해제될 것으로 보여 이들 항로의 운항재개는 내일 오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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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여객선 4개 항로 운항 중단
입력 1999.03.22 (08:12)
단신뉴스
서해 앞바다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오전 인천과 백령.연평.덕적.이작 등을 잇는 4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인천항 여객선 운항관리실은 오늘 서해 먼바다에 초속 14-18m의 강풍과 3-4m 높이의 파도가 일어 여객선 운항을 중단시켰으며 폭풍주의보가 오늘 오후 늦게나 해제될 것으로 보여 이들 항로의 운항재개는 내일 오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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