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우그룹 경영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해외 도피중인 김우중 전 대우 회장을 강제 송환하기 위해서 외국과의 사법공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검찰 고위 관계자는 김우중 전 회장의 신병을 인도하기 위해서 현재 외국 공안기관의 협조를 받아서 김 전 회장의 소재를 정밀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의 소재가 파악되는 대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해당국과의 형사 사법 공조를 통해서 강제 송환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우중 씨 강제송환 공조 강화
입력 2001.02.07 (06:00)
뉴스광장
⊙앵커: 대우그룹 경영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해외 도피중인 김우중 전 대우 회장을 강제 송환하기 위해서 외국과의 사법공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검찰 고위 관계자는 김우중 전 회장의 신병을 인도하기 위해서 현재 외국 공안기관의 협조를 받아서 김 전 회장의 소재를 정밀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의 소재가 파악되는 대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해당국과의 형사 사법 공조를 통해서 강제 송환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