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남미 음악 열풍
    • 입력2001.02.07 (06:00)
뉴스광장 2001.02.07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문화계 소식입니다.
    상업적인 미국 대중 팝음악이 주류를 이루던 우리 해외 음악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쿠바 음악밴드의 내한공연이 매진될 만큼 남미의 음악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승기 기자입니다.
    ⊙기자: 시가와 카스트로를 떠올리게 하는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쿠바.
    전세계에 쿠바 음악의 붐을 일으킨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 우리나라 무대에 섰습니다.
    7, 80대의 노장들이 인간 본연의 음감과 리듬이 배인 목소리로 진한 삶의 애환을 전합니다.
    지난 97년 데뷔 음반만 300만장 이상 팔리면서 그래미상을 수상한 이들의 내한공연은 2000여 석이 모두 매진될 만큼 국내에서도 쿠바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장수호(관람객): 편안하면서도 신이 날 때도 있고 또 가슴을 진하게 울려주는 느낌도 많이 있고 그래요.
    ⊙기자: 리키 마틴 역시 남미의 독특한 라틴 팝으로 국내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임진모(음악평론가): 독특한 것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듣기에는 2박자, 4박자가 딱딱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수용하기가 상당히 수월하고 용이하죠.
    ⊙기자: 또 탱고와 살사, 삼바 등 남미의 음악들도 인기를 끌고 있어 미국 대중음악이 주류를 이루던 우리 음악 시장의 변화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 남미 음악 열풍
    • 입력 2001.02.07 (06:00)
    뉴스광장
⊙앵커: 문화계 소식입니다.
상업적인 미국 대중 팝음악이 주류를 이루던 우리 해외 음악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쿠바 음악밴드의 내한공연이 매진될 만큼 남미의 음악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승기 기자입니다.
⊙기자: 시가와 카스트로를 떠올리게 하는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쿠바.
전세계에 쿠바 음악의 붐을 일으킨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 우리나라 무대에 섰습니다.
7, 80대의 노장들이 인간 본연의 음감과 리듬이 배인 목소리로 진한 삶의 애환을 전합니다.
지난 97년 데뷔 음반만 300만장 이상 팔리면서 그래미상을 수상한 이들의 내한공연은 2000여 석이 모두 매진될 만큼 국내에서도 쿠바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장수호(관람객): 편안하면서도 신이 날 때도 있고 또 가슴을 진하게 울려주는 느낌도 많이 있고 그래요.
⊙기자: 리키 마틴 역시 남미의 독특한 라틴 팝으로 국내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임진모(음악평론가): 독특한 것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듣기에는 2박자, 4박자가 딱딱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수용하기가 상당히 수월하고 용이하죠.
⊙기자: 또 탱고와 살사, 삼바 등 남미의 음악들도 인기를 끌고 있어 미국 대중음악이 주류를 이루던 우리 음악 시장의 변화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