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아테네의 한 법정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 선고를 받은 남자가 처가 식구들로부터 매를 맞는 수난을 겪었습니다.
지난 97년 아내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존 쿠르드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진행되던 중, 분을 참지 못한 처가 식구들이 갑자기 피고석으로 돌진해 쿠르드씨를 발로 차는 등 뭇매를 가했습니다.
###
아테네 법정에서, 아내 살해 남자 몰매
입력 2001.02.07 (06:25)
단신뉴스
그리스 아테네의 한 법정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 선고를 받은 남자가 처가 식구들로부터 매를 맞는 수난을 겪었습니다.
지난 97년 아내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존 쿠르드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진행되던 중, 분을 참지 못한 처가 식구들이 갑자기 피고석으로 돌진해 쿠르드씨를 발로 차는 등 뭇매를 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