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에서 불이나 거동이 불편한 8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용정 1구 신촌마을 84살 정 모씨 집에서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나이가 많이 들어 거동이 불편한 84살 정 모 할머니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방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며느리 46살 백 모 씨의 말과 불이 나면서 마을전체가 정전이 된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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