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이 부시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외무장관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오후 허바드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 대리, 찰스 카트먼 한반도 평화회담 대사 등 한반도 정책 실무진을 면담하고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 콜린 파월 미국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이번 외무장관 회담에서는 대북정책 조율과 한미 정상회담 개최 일정, 양국 정부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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