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부산 회동동 회동 수원지 입구의 솜 제조 공장인 일성 섬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불은 인근 광성 산업과 회동 횟집 등 공장과 식당,주택 등 7곳으로 순식간에 번져 경찰 추산 1억여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가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인근 주택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또 화재 장소 부근에는 택시회사의 가스 충전소가 있어 경찰은 견인차를 이용해 이 일대 차량을 옮기는 등 한때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처음 불이 난 지점과 정확한 화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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