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주택가에 세워진 차량에서 공구만을 전문적으로 훔쳐 온 서울시 광장동 37살 안 모씨와 서울시 답십리동 29살 한 모씨를 특가법상의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구치소에 같이 지낸 적이 있던 이들은 지난달 14일 서울 망우동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25살 정 모씨의 차량안에서 싯가 2백만원 상당의 코아 드릴을 훔치는 등 모두 50여차례에 걸쳐 7천여만원 어치의 차량용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차량용 공구 전문 절도단 검거
입력 2001.02.07 (09:09)
단신뉴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주택가에 세워진 차량에서 공구만을 전문적으로 훔쳐 온 서울시 광장동 37살 안 모씨와 서울시 답십리동 29살 한 모씨를 특가법상의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구치소에 같이 지낸 적이 있던 이들은 지난달 14일 서울 망우동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25살 정 모씨의 차량안에서 싯가 2백만원 상당의 코아 드릴을 훔치는 등 모두 50여차례에 걸쳐 7천여만원 어치의 차량용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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