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베를린 영화제가 6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현지시각으로 오늘 오후 개막됩니다.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곰상이 시상되는 경쟁부문에는 한국 영화 `공동경비구역' 을 비롯해 24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해 오는 18일까지 경합을 벌이게 됩니다.
이번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는 본선에 진출한 `공동경비구역'외에도 임상수 감독의 `눈물'과 김지운 감독의 '반칙왕'이 각각 비경쟁 파노라마 부문과 포럼 부문에 각각 초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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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베를린 영화제 오늘 개막
입력 2001.02.07 (09:16)
단신뉴스
제51회 베를린 영화제가 6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현지시각으로 오늘 오후 개막됩니다.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곰상이 시상되는 경쟁부문에는 한국 영화 `공동경비구역' 을 비롯해 24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해 오는 18일까지 경합을 벌이게 됩니다.
이번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는 본선에 진출한 `공동경비구역'외에도 임상수 감독의 `눈물'과 김지운 감독의 '반칙왕'이 각각 비경쟁 파노라마 부문과 포럼 부문에 각각 초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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