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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시령 전면 통제
    • 입력2001.02.07 (09:30)
930뉴스 200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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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영동 산간지역에 연 이틀째 눈이 내리면서 속초와 인제를 연결하는 미시령의 차량통행이 여전히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미시령에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진업 기자!
    ⊙기자: 네, 미시령입니다.
    ⊙앵커: 미시령에 아직도 눈이 내리고 있는지요?
    ⊙기자: 네, 눈발은 거의 가늘어졌지만 아직까지 눈이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이곳 미시령은 이 시간 현재 아직까지 차량통행이 불가능합니다.
    경찰은 오전 10시부터 대형 차를 제외한 월동장구를 갖춘 소형차만 통과시킬 계획입니다.
    밤 사이 제설차 작업이 계속돼 노면에 쌓인 눈은 적지만 정상부근은 노면이 얼어 있어 조심운전이 필요합니다.
    전면 통제됐던 미시령을 제외하고는 진부령이나 한계령, 대관령 등은 차량통행에 제한이 없습니다.
    입춘이 지난 뒤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미시령은 현재 17.5cm가 쌓였고 한계령 6cm, 진부령 9.7cm, 속초에 6cm가 각각 쌓였습니다.
    20cm 가까운 눈으로 이곳 나무마다 함박눈을 이고 있는 한겨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영동 북부지역에 집중된 눈으로 강릉공항의 아침 첫 여객기가 결항됐고 속초공항은 오늘 하루 이, 착륙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낮부터는 폭풍주의보가 동해상에 내려진다는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미끄러운 눈길에 오늘 새벽 2시 반쯤 속초시 노악동 미시로에서 무쏘와 주유차가 충돌해 서울 신림동에 사는 32살 노승근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지금까지 미시령에서 KBS뉴스 김진업입니다.
  • 미시령 전면 통제
    • 입력 2001.02.07 (09:30)
    930뉴스
⊙앵커: 영동 산간지역에 연 이틀째 눈이 내리면서 속초와 인제를 연결하는 미시령의 차량통행이 여전히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미시령에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진업 기자!
⊙기자: 네, 미시령입니다.
⊙앵커: 미시령에 아직도 눈이 내리고 있는지요?
⊙기자: 네, 눈발은 거의 가늘어졌지만 아직까지 눈이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이곳 미시령은 이 시간 현재 아직까지 차량통행이 불가능합니다.
경찰은 오전 10시부터 대형 차를 제외한 월동장구를 갖춘 소형차만 통과시킬 계획입니다.
밤 사이 제설차 작업이 계속돼 노면에 쌓인 눈은 적지만 정상부근은 노면이 얼어 있어 조심운전이 필요합니다.
전면 통제됐던 미시령을 제외하고는 진부령이나 한계령, 대관령 등은 차량통행에 제한이 없습니다.
입춘이 지난 뒤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미시령은 현재 17.5cm가 쌓였고 한계령 6cm, 진부령 9.7cm, 속초에 6cm가 각각 쌓였습니다.
20cm 가까운 눈으로 이곳 나무마다 함박눈을 이고 있는 한겨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영동 북부지역에 집중된 눈으로 강릉공항의 아침 첫 여객기가 결항됐고 속초공항은 오늘 하루 이, 착륙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낮부터는 폭풍주의보가 동해상에 내려진다는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미끄러운 눈길에 오늘 새벽 2시 반쯤 속초시 노악동 미시로에서 무쏘와 주유차가 충돌해 서울 신림동에 사는 32살 노승근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지금까지 미시령에서 KBS뉴스 김진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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