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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2001 성금
    • 입력2001.02.07 (09:30)
930뉴스 200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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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에는 저희 KBS에 희망 2001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 주신 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주식회사 하이트 맥주에서 3000만원, 한국방송공사 박권상 사장과 임직원들이 1337만원, 임내규 특허청장과 직원들이 509만 3280원을 보내왔습니다.
    재단법인 송학재단 임광정 이사장이 500만원을, 주식회사 명화공업에서 300만원을 맡겨왔습니다.
    새천년한마음 사랑의 모임 최옥자 씨와 회원들이 238만원을, 주식회사 더선우 박봉기 사장과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연합회 홍현식 회장이 각각 200만원씩을 기탁했고, 농협 농기계 연합회 송춘근 회장과 회원들이 100만원을, 석달순 씨가 10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솔낚시회 김윤구 씨가 100만원, 형보제작소에서 100만원을 맡겨왔고 두산 박정석 씨, 최석운 씨, 베니스 이영근 대표가 각각 50만원씩을 기탁했습니다.
    나이아가라 이배우 대표 50만원, 빅토리아 전영관 대표 50만원, 한국수자원공사 39만원, 안길수 씨 20만원, 중앙대학교 강릉 향우회에서 18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송권구 씨, 송미수 씨, 정병진 씨, 이유순 씨 그리고 가양무역 유한공사에서 각각 10만원씩을 맡겨왔습니다.
    서울 목동 10단지 이혜영 씨와 동서크리스챤 선교회 강남지부 채화자 씨가 각각 10만원씩을 보내왔고 경기도 의정부 서해아파트 경로당 회원들이 7만 6000원, 서울 화양동 이선아, 이현구 남매가 6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인천 계산 1동 김익선 씨 5만 2000원, 부천 고강동 이길호 씨 5만원, 조북형 씨 5만원, 박병희 씨 5만원, 중국 동포 정유천 씨가 5만원을 맡겨왔습니다.
    최수영 씨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충남 태안군 근흥면 주민 한 분이 각각 3만원씩을 기탁했고 경북 봉화군 봉화읍 이면기 씨가 2만 1200원을, 서울 양평동 김설민, 김충민 형제가 1만원을 맡겨왔습니다.
    그리고 광주광역시 광천동터미널 금호고속 213기 일동이 9만 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보내왔습니다.
    그 동안 저희 KBS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희망 2001 성금
    • 입력 2001.02.07 (09:30)
    930뉴스
⊙앵커: 이번에는 저희 KBS에 희망 2001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 주신 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주식회사 하이트 맥주에서 3000만원, 한국방송공사 박권상 사장과 임직원들이 1337만원, 임내규 특허청장과 직원들이 509만 3280원을 보내왔습니다.
재단법인 송학재단 임광정 이사장이 500만원을, 주식회사 명화공업에서 300만원을 맡겨왔습니다.
새천년한마음 사랑의 모임 최옥자 씨와 회원들이 238만원을, 주식회사 더선우 박봉기 사장과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연합회 홍현식 회장이 각각 200만원씩을 기탁했고, 농협 농기계 연합회 송춘근 회장과 회원들이 100만원을, 석달순 씨가 10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솔낚시회 김윤구 씨가 100만원, 형보제작소에서 100만원을 맡겨왔고 두산 박정석 씨, 최석운 씨, 베니스 이영근 대표가 각각 50만원씩을 기탁했습니다.
나이아가라 이배우 대표 50만원, 빅토리아 전영관 대표 50만원, 한국수자원공사 39만원, 안길수 씨 20만원, 중앙대학교 강릉 향우회에서 18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송권구 씨, 송미수 씨, 정병진 씨, 이유순 씨 그리고 가양무역 유한공사에서 각각 10만원씩을 맡겨왔습니다.
서울 목동 10단지 이혜영 씨와 동서크리스챤 선교회 강남지부 채화자 씨가 각각 10만원씩을 보내왔고 경기도 의정부 서해아파트 경로당 회원들이 7만 6000원, 서울 화양동 이선아, 이현구 남매가 6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인천 계산 1동 김익선 씨 5만 2000원, 부천 고강동 이길호 씨 5만원, 조북형 씨 5만원, 박병희 씨 5만원, 중국 동포 정유천 씨가 5만원을 맡겨왔습니다.
최수영 씨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충남 태안군 근흥면 주민 한 분이 각각 3만원씩을 기탁했고 경북 봉화군 봉화읍 이면기 씨가 2만 1200원을, 서울 양평동 김설민, 김충민 형제가 1만원을 맡겨왔습니다.
그리고 광주광역시 광천동터미널 금호고속 213기 일동이 9만 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보내왔습니다.
그 동안 저희 KBS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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