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주로 팔리는 비빔용 라면이 지난달부터 시중에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팔도 비빔면 을 지난달 초 출시해 판촉에 나서고 있고 빙그레는 비빔면 을 5개 들이 대형 포장제품으로 제작해 지난달 중순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라면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삼양식품도 열무 비빔면 과 냉면 을 지난달 말에 내놓았습니다.
농심은 지난해 나온 구팔 비빔면 을 구구 비빔면 으로 제작해 이달 중순부터 판매하고 있고 이번주에는 도토리 냉비빔면 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라면업계 관계자는 비빔면 은 제품 특성상 4월부터 8월중순까지 다섯달 사이에 주로 팔리는 여름용 제품인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업체마다 시기를 앞당겨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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