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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대우사태 배후의혹 드러나고 있다
    • 입력2001.02.07 (09:4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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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대우사태 배후의혹 드러나고 있다
    • 입력 2001.02.07 (09:41)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대우그룹의 부도직전 알짜 기업이었던 대우정보시스템을 당시 시가의 10분의 1도 안되는 250억원이라는 헐값에 매수한 사람이 재미 사업가 조풍언씨로 밝혀졌다며 대우 부도 전후의 계열사 헐값 매각의혹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지난 99년 이미 대우의 대규모 회계분식 사실을 적발했음에도 이를 방치했던 현정권이 또 다시 대우사건 수사를 서둘러 덮으려 하고 있다며 정부는 대우사태 배후 의혹의 실체와 정치권 연루 의혹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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