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 최고위원은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민은 지금 새로운 정치를 바라고 있는 만큼 여야가 좋은 정책과 대안으로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경쟁을 하자고 제의했습니다.
한화갑 최고위원은 특히 경제와 민생문제에 관해서는 여야가 없다고 한 야당 총재의 충정을 환영한다며 여야가 올 한해만이라도 정쟁을 중단하고 경제회복과 민생 살리기에 전념하자고 제의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이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야당이 협조해주기 바라며 야당 총재도 북한을 방문해 김 위원장과 회담할 것을 제안한다면서 민주당과 정부는 이를 도울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민주당은 3대 개혁입법의 조기 처리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방침이며 국회 차원에서 지역화합을 위한 법과 제도를 연구 검토하겠다고 말하고 야당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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