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의 지난해 경상손실이 2조 2천 510억원에 달했습니다.
현대전자는 오늘 국내외 기관투자가들에게 이같은 내용의 경영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전자는 지난해 총매출액이 전년에 비해 48% 증가한 8조9천20억원, 영업이익은 132% 늘어난 1조5천억원에 달했지만 회계투명성 강화와 재무구조 건전화 차원에서 자산처분 손실 등 1회성 영업외비용을 반영해 손실이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반도체부문의 경우 매출이 7조원으로 99년보다 80% 늘었고 영업이익도 1조6천억원으로 전년의 6천억원보다 170%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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