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친구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뒤 마구 때린 인천 모중학교 중퇴생 15살 곽모군과 같은학교 2학년 15살 양모군 등 2명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곽군 등은 지난해 12월 인천시 당하동의 친구 박모양의 집에서 '기절게임'을 한다며 친구인 14살 조모군의 목을 10여초동안 수건으로 힘껏 졸라 실신시킨 뒤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깨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곽군은 경찰에서 절도 혐의로 소년원 생활을 하면서 기절게임을 배웠다며, 자신도 양군과 더불어 20여차례에 걸쳐 기절게임을 해왔고, 요즘 중학생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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