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한 손님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턴 혐의로 택시기사 4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영업용 택시기사인 김씨는 지난 달 23일 새벽 서울 도림동에서 술에 취한 손님 김 모씨를 태우고 가다 손님 김씨를 폭행하고 지갑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현금 8백여만원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술 취한 손님 금품 턴 택시기사 구속
입력 2001.02.07 (11:16)
단신뉴스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한 손님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턴 혐의로 택시기사 4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영업용 택시기사인 김씨는 지난 달 23일 새벽 서울 도림동에서 술에 취한 손님 김 모씨를 태우고 가다 손님 김씨를 폭행하고 지갑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현금 8백여만원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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