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의 물가가 2개월째 오르고 있습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가 오늘 발표한 올 1월 서울의 소비자 물가지수를 보면 전달에 비해 1.1%가 올라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물가 상승은 전달에 비해 상추 등 농축수산물이 2.7% 오른데다 입시학원비 등 서비스 요금이 1.2%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물가 상승률은 전국 주요도시 평균 1.1%와 같았지만 울산 1.6%, 부산 1.2%, 광주 1.2%보다는 낮았고 대구와 인천의 1.0% 보다는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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