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소규모 식품판매점들의 위생관리 실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서울 시내 초등학교와 재래시장 주변에 있는 영업장 면적 3백제곱미터 이하의 소규모 식품 판매점 4천 여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35.5%인 천5백25곳이 위생관리를 위반한 것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위반내용을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판매가 전체 적발건수의 46%인 7백3곳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무허가 제품 판매 4백14곳 냉장시설 미비 등 보관기준 위반이 3백37곳 등 입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