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당 김 철 대변인은 오늘 민주당 한화갑 최고위원의 대표연설에 대한 논평을 통해, 정쟁중단을 제안하려면 여당이 먼저 정쟁의 빌미를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습니다.
김 대변인은 여야 모두 소아병적 정치행태를 청산하지 않는다면 우리 정치의 미래는 암담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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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당, 여당이 먼저 정쟁의 빌미 제공 말아야
입력 2001.02.07 (11:36)
단신뉴스
민국당 김 철 대변인은 오늘 민주당 한화갑 최고위원의 대표연설에 대한 논평을 통해, 정쟁중단을 제안하려면 여당이 먼저 정쟁의 빌미를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습니다.
김 대변인은 여야 모두 소아병적 정치행태를 청산하지 않는다면 우리 정치의 미래는 암담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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