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지난 99년 7월부터 저질 윤활유를 불법으로 만들어 3천여만원어치를 시중에 팔아 온 서울 신정7동 58살 유 모씨를 석유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유 씨는 서울 오류 2동에 유성상사라는 회사를 차려놓고 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은채 에탄올, 채증유, 라드오레인산 등을 혼합하여 건성태핑유라는 절삭유 등 저질 윤활유를 만들어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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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저질 윤활유 제조 판매업자 구속
입력 2001.02.07 (11:42)
단신뉴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지난 99년 7월부터 저질 윤활유를 불법으로 만들어 3천여만원어치를 시중에 팔아 온 서울 신정7동 58살 유 모씨를 석유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유 씨는 서울 오류 2동에 유성상사라는 회사를 차려놓고 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은채 에탄올, 채증유, 라드오레인산 등을 혼합하여 건성태핑유라는 절삭유 등 저질 윤활유를 만들어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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