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낮 지은희 한국여성단체 연합 공동대표를 비롯한 소속 단체장과 임원 48명과 오찬을 함께 하고 21세기 진정한 남녀 평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새롭게 출범한 여성부와 여성계 지도자들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애써온 여성단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여성단체의 업무에 대해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있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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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여성단체 연합 임원 초청
입력 2001.02.07 (12:41)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낮 지은희 한국여성단체 연합 공동대표를 비롯한 소속 단체장과 임원 48명과 오찬을 함께 하고 21세기 진정한 남녀 평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새롭게 출범한 여성부와 여성계 지도자들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애써온 여성단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여성단체의 업무에 대해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있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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