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이트를 매개로 한 각종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검찰과 경찰이 이들 반사회적인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대대적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와 서울지검 컴퓨터 수사부는 각각 인터넷 범죄센터를 설립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과 폭발물 제조, 그리고 음란물 유통 사이트 등에 대해 집중적인 감시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해킹 바이러스 유포나 전자 상거래 사기 관련 사이트가 20만개 이상 개설돼 있다고 보고 이들에 대해 밀착 단속을 벌일 것을 일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자살을 부추기거나 폭발물 제조 방법을 유포하는 사이트들은 강제 폐쇄조치한 뒤 운영자들을 소환해 형사처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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