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낙농육우협회와 한우협회 등 전국의 축산농민 대표 30명은 오늘 농림부 기자실을 방문해 음식물찌꺼기 사료 파문으로 축산농민들만 피해를 입었다고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축산농민들은 정부시책으로 권장된 음식물 찌꺼기 사료는 광우병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동물성 사료가 포함돼 있을 지도 모른다는 일부 언론의 추측성 보도로 쇠고기 소비가 줄고 가격이 떨어지는 등 축산농가들이 엄청난 피해를 주장했습니다.
축산농민들은 또 정부가 음식물 찌꺼기 사료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발표하고도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음식물 찌꺼기의 사료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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