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통신의 민영화와 동기식 IMT 2000 그랜드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유상부 포철회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로서는 두 사업이 포철의 경영 역량을 발휘할 수 없고, 수익성과 성장성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업 참여를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2천5년까지 4조2천억에 달하는 금액을 철강산업 이외의 사업에 투자할 계획을 밝히고 있고, 어느 분야든지 수익성만 보장된다면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혀 앞으로의 투자 가능성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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