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계 할인점 까르푸가 국내 중소기업에 주문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자사 상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까르푸 관계자는 이번주부터 독자 개발한 속옷과 신발, 이불, 베개 등 80여 종류의 섬유관련 제품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까르푸가 이번에 내놓은 자사 상품은 모두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주문 생산해 개발된 것으로, 월마트 등 다른 외국계 업체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E마트는 우유, 기저귀, 자동차 용품 등 이미 2백여개의 자사 상품을 판매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올해 안에 자사 상품을 3백개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세웠고, 킴스클럽과 마그넷도 자사상품을 각각 백개와 40개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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