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소비자 물가를 3%대로 안정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은행연합회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 등 9개 소비자단체장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어려운 경제여건하에서 구조조정의 원활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서는 물가안정이 필수적이라며 모든 정책수단을동원해 소비자물가를 3%대로 안정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물가안정에는 정부뿐 아니라 소비자단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중앙과 지방공공요금 심의과정에 소비자단체 대표들이 적극 참여해 공공요금 안정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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