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톤에 잘 지워지지 않는 주민등록증이 신규.재발급자 뿐만 아니라 새로 받기를 희망할 때도 발급됩니다.
행정자치부는 만 17살 이상 국민 3천6백여만 명에게 발급된 새 주민등록증을 한꺼번에 바꿀 수는 없기 때문에 신규 발급자와 분실 등으로 인한 재발급자들에게 아세톤에 강한 새 주민등록증을 우선 발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새 주민등록증을 새로 발급받기를 원할 때에도 발급을 해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주민등록증 위.변조를 막기위해 현재의 주민등록증 겉면에 보호층을 입히는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세톤에 강한 주민등록증은 빠르면 올 상반기 안에 발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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