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소방본부는 오늘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국적으로 불놀이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소방본부는 이에따라 전국 16개 소방본부와 백39개 소방서를 중심으로 불이 나기 쉬운 농촌과 산림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소방순찰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정월대보름날 각종 불놀이로 모두 2백81건의 불이 나 16명의 사상자와 10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끝)
소방본부, 대보름 불놀이 대비 특별 경계근무
입력 2001.02.07 (15:34)
단신뉴스
중앙소방본부는 오늘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국적으로 불놀이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소방본부는 이에따라 전국 16개 소방본부와 백39개 소방서를 중심으로 불이 나기 쉬운 농촌과 산림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소방순찰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정월대보름날 각종 불놀이로 모두 2백81건의 불이 나 16명의 사상자와 10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