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를 입은 근로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위한 특수간병시설 `케어센터'가 세워집니다.
노동부는 오늘 산재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보상 위주에서 취업과 같은 재활 위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고 이같은 내용의 `산재근로자 재활사업 5개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노동부는 이에 따라 경기도에 오는 2003년까지 3천평 규모의`케어 센터'를 설립하고, 가정에서의 간병이 곤란한 중증.고령 장해자에 대해 간병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까지 울산에 산재근로자를 위한 종합재활센터를 건립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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