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민심탐방을 위해 지하철을 탔을때 사전 연출 논란이 제기됐던 지하철의 세 여인이 오늘 한나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출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전직 교사 성창희씨와 대학생으로 친구 사이인 정지은,위정순씨는 지난 1일 이총재의 지하철 민심탐방때 이총재와 같은 지하철에 타게 된 것은 전적으로 우연이었다며 민주당측의 논란 제기에 대해 어처구니없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성창희씨는 민주당측의 공개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회견으로 무고한 시민과 학생을 모델로 몰던 민주당의 주장이 허구라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민주당은 한나라당과 선의의 피해자들에게 즉각 공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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