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8시쯤 대전시 유성구 호남고속도로 유성 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 통행권 판매 대금으로 받은 만원 짜리가 위조지폐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위조지폐의 색상 등 인쇄 상태가 조잡한 점 등으로 미뤄 전문 지폐 위조범이 아닌 일반인이 컴퓨터 등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보고 유통 경로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
대전서 1만원권 위폐 1장 발견
입력 2001.02.07 (16:29)
단신뉴스
어제 오후 8시쯤 대전시 유성구 호남고속도로 유성 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 통행권 판매 대금으로 받은 만원 짜리가 위조지폐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위조지폐의 색상 등 인쇄 상태가 조잡한 점 등으로 미뤄 전문 지폐 위조범이 아닌 일반인이 컴퓨터 등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보고 유통 경로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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