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사제폭탄 제조방법 등을 알려주는 인터넷 폭탄제조 사이트를 대학생은 물론 중학생까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는 오늘 서울 모 중학교 3학년 15살 이 모 군을 불러 폭탄제조 사이트를 운영한 경위와 자료수집 과정 등을 조사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해 8월쯤 인터넷 폭탄 사이트를 개설하고 핸드폰 폭탄 등 53종류의 폭탄 제조 방법을 소개한 뒤 사이트에 소개하지 않은 폭탄 제조법에 대해서는 돈을 입금하면 폭탄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이버 유료강좌를 개설해서 폭발물 사용을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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