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병역비리 군검 합동수사반은 송재환 전 병무청장이 대기업 임원 자제의 병역비리에 개입한 혐의를 잡고 미국에 체류 중인 송 전 청장을 지명수배했습니다.
합동수사반은 효성그룹 임원 자제들의 병역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병무청장 비서실장 박기석 씨가 효성측으로부터 돈을 받아 이 가운데 2000만원을 송 전 청장에게 건넨 단서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역비리 송재환 전 병무청장 지명수배
입력 2001.02.07 (17:00)
뉴스 5
⊙앵커: 병역비리 군검 합동수사반은 송재환 전 병무청장이 대기업 임원 자제의 병역비리에 개입한 혐의를 잡고 미국에 체류 중인 송 전 청장을 지명수배했습니다.
합동수사반은 효성그룹 임원 자제들의 병역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병무청장 비서실장 박기석 씨가 효성측으로부터 돈을 받아 이 가운데 2000만원을 송 전 청장에게 건넨 단서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