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동아건설 산업협력업체 협의회는 삼일회계법인의 동아건설 조사 보고서와 관련해 오늘 서울지법 제4 파산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협의회는 이의 신청서에서 삼일회계법인이 매출 채권회수기간 지연을 이유로 동아건설의 계속 기업가치를 3183억원이나 과소 평가해 청산 결론을 낸 것 같다며 동아건설은 청산가치보다는 계속 기업가치가 훨씬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아건설 협력업체, 이의신청
입력 2001.02.07 (17:00)
뉴스 5
⊙앵커: 동아건설 산업협력업체 협의회는 삼일회계법인의 동아건설 조사 보고서와 관련해 오늘 서울지법 제4 파산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협의회는 이의 신청서에서 삼일회계법인이 매출 채권회수기간 지연을 이유로 동아건설의 계속 기업가치를 3183억원이나 과소 평가해 청산 결론을 낸 것 같다며 동아건설은 청산가치보다는 계속 기업가치가 훨씬 높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