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9살 이하의 미성년자들이 가진 상장사 주식이 지난 반년 동안 1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상장회사의 특수관계인 가운데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신고한 미성년자는 모두 205명이고, 보유 주식 수는 641만 6000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 9월에 미성년자 보유주식 수인 579만 6000주보다 11%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미성년자들이 가진 주식의 시가총액도 지난달 말 현재 388억원으로 지난해 9월에 비해 3.7% 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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