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스탠더드레지스터핑대회에서 공동2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마추어 최강자로 초청된 박지은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 애리조나주 피닉스 문밸리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언더파 287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3라운드까지 1언더파를 기록했던 김미현은 최종합계 1오버파 289타로 공동 31위에 그쳤습니다 이번 대회우승은 호주의 캐리 웹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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