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오후 11시쯤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근처 도로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38살 이성순 씨가 갑자기 자신의 티코승용차를 세운 뒤 20m 아래 낭떠러지로 뛰어내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전방 150m 지점에서 경찰이 교통단속을 벌이고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이 씨가 음주단속을 피해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지만 자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찾기 위해서 이 씨의 음주 여부 등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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