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밤 울릉도, 독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둥근 정월대보름 달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사실상 달이 제일 크게 보인다는 내일 밤은 날씨가 흐려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오늘 밤 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가 맑아진 이유는 찬 대륙고기압이 다시 확장했기 때문인데요.
내일 아침 반짝 추위 예상됩니다. 내일 철원은 영하 13도, 서울은 영하 6도 등으로 오늘 아침보다 5도에서 7도 정도 더 떨어지기 때문에 옷차림 다시 따뜻하게 바꾸셔야겠습니다.
구름 모습 보시겠습니다. 지금 울릉도, 독도와 제주도에만 비가 오고 있고 동해안지방은 대설주의보가 걷히고 날씨가 맑아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찬 대륙고기압이 강하게 내려오면서 날씨가 맑아지겠지만 서해안과 제주도 지방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밤부터 다시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6도 등으로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지겠고, 낮기온도 오늘보다 조금 더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 4시를 기해 전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뉴스 수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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