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그림가능) 심야에 무면허 음주운전자가 차량 4대를 들이받은뒤 10킬로미터나 달아나다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시 성내동 29살 최모씨는 오늘 새벽 0시쯤 대학 후배들과 소주 한병을 마시고 동생의 1톤 트럭을 몰고 가다 서울 청량리동 롯데 백화점 앞길에서 신호위반을 한 뒤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최씨는 택시등 차량 4대를 들이받고 10여킬로미터나 달아나다 뒤쫓아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는데 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달아나게 됐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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