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시민 한사람의 지난해 국내총생산, GDP가 4천 백 80달러를 기록해 중진국 수준을 돌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홍콩경제일보는 지난해 상하이시 GDP가 4천 5백 51억위앤이며 한사람의 GDP를 달러로 환산하면 4천 백 80달러라고 보도했습니다.
상하이시는 중국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GDP에서 중진국 대열에 진입하게 됐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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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시민 한사람 GDP 4천180달러
입력 2001.02.07 (17:31)
단신뉴스
중국 상하이 시민 한사람의 지난해 국내총생산, GDP가 4천 백 80달러를 기록해 중진국 수준을 돌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홍콩경제일보는 지난해 상하이시 GDP가 4천 5백 51억위앤이며 한사람의 GDP를 달러로 환산하면 4천 백 80달러라고 보도했습니다.
상하이시는 중국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GDP에서 중진국 대열에 진입하게 됐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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