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 경찰청 수사과는 학교 전산망 구축사업을 추진하면서 국고를 축낸 충남 교육청 공무원 34살 최모씨 등 공무원 3명과 납품업자 2명을 업무상 배임과 직권 남용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육공무원 최씨 등은 지난해 학교 전산망을 구축하면서 품목별로 두세배 이상 비싼 특정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시방서를 작성해 국고 3억 8천여만원을 손실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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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망 관련 교육 공무원 등 5명 영장
입력 2001.02.07 (17:32)
단신뉴스
충남지방 경찰청 수사과는 학교 전산망 구축사업을 추진하면서 국고를 축낸 충남 교육청 공무원 34살 최모씨 등 공무원 3명과 납품업자 2명을 업무상 배임과 직권 남용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육공무원 최씨 등은 지난해 학교 전산망을 구축하면서 품목별로 두세배 이상 비싼 특정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시방서를 작성해 국고 3억 8천여만원을 손실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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