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동자바주에서 오늘 와히드 대통령을 지지하는 폭동이 발생해 주민들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와히드 대통령의 고향인 동자바 주도인 수라바야에서는 오늘 오후 2만여명의 주민이 칼과 몽둥이 등으로 무장한 채 가두시위를 벌였으며 시위대 일부는 전 집권당인 골카당 당사에 난입해 기물을 부수고 건물에 불을 질렀습니다.
경찰 등 병력 2천여명이 사태 수습에 나서고 있지만 주민은 와히드 대통령 탄핵을 결사 반대한다며 폭동 진압부대에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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