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특수2부는 보유주식이 없으면서 매도주문을 내는 이른바 '공매도'로 주가를 조작해 차익을 챙긴 전 하나증권 투자상담사 최병규,송재호 씨와 투자자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허수 주문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뒤 오른 가격에 공매도하는 수법으로 5개 종목의 주가를 조작해 15억 여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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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로 시세차익 증권사 직원 등 구속
입력 2001.02.07 (17:41)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2부는 보유주식이 없으면서 매도주문을 내는 이른바 '공매도'로 주가를 조작해 차익을 챙긴 전 하나증권 투자상담사 최병규,송재호 씨와 투자자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허수 주문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뒤 오른 가격에 공매도하는 수법으로 5개 종목의 주가를 조작해 15억 여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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