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 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복용해 온 서울 구의동 20살 김 모양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양은 지난 3일 서울 뚝섬 유원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지난 98년부터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양은 고등학교 1학년 때인 지난 97년 가출한 뒤 유흥업소 등을 돌아다니며 호기심으로 필로폰에 손을 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양은 마약을 투약하는 것을 알게 된 아버지의 끈질긴 설득으로 오늘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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